인터뷰 준비 — 판단 카드 한 장을 남깁니다
세 가지만 여쭙습니다. 문서는 요구하지 않습니다.
시작하면: ① AI가 인터뷰합니다 (음성 가능) → ② 만들어진 판단 카드를 검토·승인합니다 → ③ 공개 범위는 당신이 정합니다. 끝까지 당신 것입니다.
이미 만든 카드가 있나요? → 내 카드 열기
1. 어떻게 불러드릴까요?
데모 신원 — 인증이 없는 것은 의도된 설계입니다: 가벼운 신원 전환으로 심사자가 선배·후배 역할을 즉시 오가며 시험할 수 있습니다(데이터는 합성). 실배포에서는 소유자 접근·공개범위·검증 사용이 사내 SSO 에 묶입니다. 이 데모의 초점은 지식 발굴·재사용 엔진입니다.
비밀번호는 없습니다. 분신이 달고 다닐 이름이자, 내 카드로 다시 돌아오는 열쇠입니다.
2. 당신의 말투 — 분신이 이걸로 말합니다
3. 언제까지 계시나요? (선택 — 급한 곳부터 파기 위해서입니다)
이 명세서는 당신이 인사팀에 내미는 문서입니다 — 조회하는 화면이 아니라 청구하는 문서입니다 (데모에는 로그인이 없고, 실배포는 SSO 로 본인만 열게 됩니다). 조회수·좋아요 없이 인용과 명시적 적용 보고만 세므로, 지식 사용료 정책의 정산 근거로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. 단가와 지급은 제품이 아니라 인사 정책입니다. '안 맞음'도 함께 적습니다 — 정직한 청구서가 협상에 더 셉니다.
…
🗂 남긴 것들
🗺 이관할 업무
오늘은 어떻게 남기시겠어요?
🪜 그냥 물어봐 주세요
답만 하시면 됩니다. 후배의 질문이든, 문서에서 나온 것이든, 오늘의 첫 질문이든 — 이미 하나 준비돼 있습니다.
🔨 남기고 싶은 게 있어요
최근 6개월 중, 당신이 없었으면 팀이 크게 잘못됐을 순간을 하나만 떠올려 주세요.
다음은 저희가 이어갑니다 — 방금 하신 말에서 질문이 이어지고, 방법을 고르실 일은 없습니다.
📦 재료를 드릴게요
절차서를 주시든 두서없이 말씀하시든 — 빠진 곳을 찾아 질문으로 바꿔둡니다. 답하시기 전에는 아무것도 카드가 되지 않습니다.
📄 📄 절차서 빨간펜
🎙 그냥 말할게요
일하면서 흘리듯 말씀하세요. 지나가듯 말한 판단을 저희가 건집니다.
문서는 저장되지 않고, 그대로 카드가 되지도 않습니다 — 빠진 곳이 질문이 되어 큐에 쌓이고, 당신의 답만 카드가 됩니다.
🧰 기록하는 방법 — 하나 고르시거나 위 추천을 쓰세요
실명·회사명은 안 적으셔도 됩니다 — 역할로 말씀해 주세요("인사 책임자", "물류 고객사"). 말씀하신 이름은 카드에는 담기지 않습니다.
질문은 인지 과업 분석(CTA) 문헌의 사다리를 따릅니다 — ACTA 지식 감사·과업 지도, CDM 타임라인, 모호어 짚기, 본인 검토. (docs/elicitation-protocol.md)
지금 만들어지는 판단
—
🌡 이건 읽어서 되나요?
누가 볼 수 있나요?
남았습니다.
이제 이 판단은 당신이 없어도 답합니다.
분신이 이걸로 답하는 모습
이 시연은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습니다 — 원장은 진짜 후배만 셉니다.
당신이 실제로 한 말 — 이 카드가 살아 있는 동안 원문 그대로 보존
카드 고치기 (당신이 고친 것이 기계보다 우선합니다)
제목
상황
신호 — 한 줄에 하나
판단
조치 — 한 줄에 하나
근거
예외 — 한 줄에 하나
실패담
글로 못 담은 것 (기계가 지어낸 줄은 지우세요 — 당신의 기록이고, 고치는 손도 당신뿐입니다)
여기서 승인한 규칙만 절차 화면에서 결정론으로 실행됩니다. '모름' 은 절대 하향되지 않고 상향됩니다.
규칙 — 전부 '예' 여야 성립 (줄마다 하나 · 비우면 열람 전용)
규칙 — 전부 '아니오' 여야 성립
충돌 시 우선순위 (0 = 열람 전용 · 높을수록 우선)